제11회 미래 자동차전자 포럼

강연요약

Keynote Speech : Digital Transformation of the Automotive Industry
최승환 이사
(Frost&Sullivan)
 
o 5대 자동차산업의 Digitalization  
   Digital Retailing /  Mobility as a Service  / 
   Connected and Autonomous Car /  Industry 4.0  
   Connected Supply Chain
o  4대 Digital Transformation의 영향
   Manufacturing /  Retail  / Supply Chain Logistics
   Enterprise Operation
o 자동차 산업의 Digital Transformation 투자전망
o 새로운 자동차산업의 생태계 도래

 
Session 1 : 자율주행 기술
자율주행기술 개발 전략
장웅준 이사
(현대차그룹)
 
최근 자동차 분야에서 자율주행 기술이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스스로 주변 환경을 감지하고 위험을 회피해주며, 목적지까지 편리하게 운행을 하게 해주는 자율주행 기술은 자동차 회사 뿐만 아니라 여러 IT 업체들도 활발히 기술 개발을 하고 있다. 이에 자율주행이 가져올 혜택,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 전략, 그리고 향후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해결 과제들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자율주행차 상용화 지원 정책
이재평 과장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2020년 레벨 3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2015년 ‘자율주행차 상용화 지원방안’, 2016년 ‘자율주행차 규제혁신 방안’을 마련한 바 있다.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다양한 시범사업, 자율주행 기술개발 지원, C-ITS․정밀도로지도 등 지원 인프라 확충 등을 추진 중에 있으며 본 발표에서는 자율주행차 조기 상용화를 위한 국토교통부의 지원 정책을 보다 자세히 소개하고자 한다.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국내·외 입법 동향 및 과제
박준환 입법조사관
(국회입법조사처)
 
  자율주행 자동차의 안정적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서는 이 새로운 교통수단에 맞는 새로운 법·제도적 체계의 구축도 매우 중요하다. 이 새로운 체계 속에는 자율주행자동차의 정의에서부터 자율주행자동차의 인증기준, 교통사고 시 처리 및 책임 문제, 운행 중 데이터의 수집 및 활용, 소비자(운전자) 보호 문제 등 다양한 쟁점에 관한 폭넓은 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자율주행자동차와 관련한 지금까지의 국내 법·제도적 성과 및 입법 동향과 함께 많은 다른 나라들의 다양한 법제적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향후 우리가 주목해야 할 과제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윤리적 쟁점 : 사고 책임 주체와 도덕 지수
정원섭 박사
(서울대,철학사상(연))
 
  자율주행 자동차가 본격적으로 운행된다면 자동차 사고가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할 것이다. 그러나 만의 하나 사고가 발생한다면 그것은 누구의 책임일까?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전자 법인(electronic person)” 개념과 더불어 “로봇시민법”이 EU에서 통과되었다고 알려지면서 자율 주행자동차를 “윤리적 인공 행위자(ethical artificial agent)”로 간주함으로써 자율 주행 자동차 주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책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는 듯하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는 EU의 논의 과정에 대한 오해이다. 필자는 이러한 오해를 바로 잡고 자율 주행 자동차 도덕 지수를 개발함으로써 이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Session II  : 드라이빙 케어링 기술
Driving Caring을 위한 전자편의 시스템 개발 방향
김신구 팀장
(현대자동차)
 
 최근 4차 혁명 시대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 자동차 등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 동향을 살펴보고, 그에 대응하기 위한 현대자동차의 전자 편의 기술 개발 방향을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여러 예측 자료를 근거로 하여,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트렌드를 공유하고, 대표적인 편의 분야로서 HMI, OTA, Network/Power, Mobile Service, Personalization 등 관점에서의 이슈 사항과 시사점을 중심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차세대 Display 및 UX의 진화
조성봉 이사
(라이트브레인)
 
Connected Car와 관려된 UX적인 측면에서의 Trend를 살펴보면서, 각 분야별 세부적인 UX Trend와 이슈를 살펴보고, 앞으로 예상되는 변화에 대하여 설명한다.

  -  ConnectedCar 전체적인 UX Trend
  - 자동차 디스플레이 분야의 UX Trend 및 이슈
  - 스티어링휠 분야의 UX Trend 및 이슈
  - 음성/터치/동작 인터렉션 분야의 UX Trend 및 이슈
  - 앞으로 예상되는 변화들

 
Session III  : 커넥티비티 기술
커넥티드카 시대의 빅데이터
심규석 교수
(서울대학교)
 
 최근에 모바일 통신기기가 자동차에 장착되어 커넥티드카의 시대가 도래 하면서 자동차의 여러 가지 데이터가 자동으로 수집이 가능해졌다. 그런데 이렇게 실시간으로 모아지는 데이터는 크기가 아주 크다. 이러한 빅데이터를 분석해서 이용하면 여러 가지 유용한 서비스가 가능하다. 예를 들면 운전 성향이나 도로상태정보를 이용해서 경로를 추천하기도 하고 각각의 자동차에서 어떤 부품이 언제쯤 고장이 발생할 지를 예측하여 미리 정비소에 보내 사고를 예방할 수도 있다. 또한 자동차 설계시에 생각하지 못한 장애를 발생하기 전에 탐지할 수도 있고 또 원인을 미리 찾아내 많은 사고가 나기 전에 리콜을 할 수도 있다. 본 강연에서는 자동차와 관련되어 수집되는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소개하고 이를 이용하여 자동차 산업에서 가능한 여러 가지 유용한 서비스에 대해서 설명한다.
 

 
초연결 사회에서 자동차 보안의 중요성
김종수 상무
(인피니언)
 
  정보통신기술 발전으로 모든 사물이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연결돼 서로 소통하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기술로 ‘초연결사회(Hyper Connected Society)’가 도래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시대에 자동차 또한 Connected Car로써 예외일수 없을 것입니다. 더불어 connected Car의 보안 위협에 대한 우려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해킹 또는 무력화를 통한 물질적 피해 및 인간의 생명에도 위협을 줄 수 있는 Connected Car에서의 보안에 대한 중요성과 대응방안을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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